CAFE

동매사진관

청맥살롱 '시(詩)시때때로'

작성자깻잎(이현주)|작성시간21.04.29|조회수297 목록 댓글 6

시인의 이야기 강연중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눔(김명수) | 작성시간 21.04.30 앗! 제 뒤에 계셨던분이 깻잎님이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깻잎(이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30 아하!
    (깔이 같은) 커플티 입으신분?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깻잎(이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30 깻잎(이현주) 저는 막차타고 대전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또산(이정훈) | 작성시간 21.04.30 귀부인의 저택은 아니었지만
    참석자 면면이나
    주빈의 이야기,
    서로간의 친밀도에서
    이 시대 최고의 살롱이었다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깻잎(이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30 산그림자 정종선님께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