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3

 

미 소.

빨간 수줍음으로
방긋 고개 내밀고
뽀얀 그리움으로 다가와
살포시 미소 짓습니다.

톡톡 터지는 상큼함이
마음 속에 살짝 베어
솔솔 은은한 잔향으로
콧끝을 간지럽힙니다.

두고는 가지못해
아쉬운 발걸음 이지만
마음은 참
행복합니다.

그대 마음과
내 마음
하나로 포개니

우리 사랑처럼
사랑의 꽃 한송이
활짝 피어납니다.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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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좋아 (김해) | 작성시간 26.06.10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술술 잘 풀리는 하루 되시고 더위 잘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봄향기 | 작성시간 26.06.10 사진과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건강하세요 ~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10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수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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