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랑 이종상화백의 작품세계

작성자juhee|작성시간09.02.16|조회수415 목록 댓글 4

일랑 이종상화백의 작품  

esprit_Dok Do Ⅰ / 1987 / 89.5 x 89.5

     1987.

forme originale configuration 89_ Ⅱ / 1989 / 163 x 131

1989.

forme originale configuration 90_Ⅳ / 1989 / 58 x 58

       1989.

天池(천지)<源形象(원형상), 89_27> / 1989 / 81 x 66 / 壯紙, 水默, 不燮, 天然彩

 1989-天池.

forme originale configuration 89_Ⅲ / 1990 / 58 x 58

     1990.

forme originale configuration 90_Ⅰ / 1990

                      1990.

흙에서<源形象(원형상), 90_33> / 1990 / 140 x 173
/ 壯紙技法

                 흙에서-장지기법-1990.

흙에서<源形象(원형상), 91_102> / 1991 / 닥종이

                   흙에서-닥동이-1991.

흙에서<源形象(원형상), 91_77> / 1991 / 47.5 x 48 / 銅釉畵

    흙에서 -1991-銅錐畵

祖國(조국)<源形象(원형상), 91_64> / 1991 / 95 x 190 / 銅釉畵

조국-1991-동추화.

흙에서 먹까지<源形象(원형상), 91_85> / 1991 / 91 x 116
/ 壯紙, 水默, 不燮, 天然彩

  흙에서 먹까지-1991-장지.수묵,불변,천연채.

三才(삼재)<源形象(원형상), 91_64> / 1991 / 57 x 57 / 銅釉畵

 三才-1991-동추화.

天地人(천지인)<源形象(원형상), 91_86> / 1991
/ 56 x 41 / 壯紙, 天然彩

    천지인-1991-장지,천연채.

天地人(천지인)<源形象(원형상), 91_108> / 1991 / 34 x 12
/ 닥종이

  천지인-1991-닥종이.

 

1938년 7월 20일 충남 예산읍 발연리 출생


학력

1963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1979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철학과 졸업 (문학석사 : 비교미학 전공)

1989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철학과 졸업 (철학박사 :동양철학 전공)


초대개인전 (15회)

1975년 1회『이종상 개인전』……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Art Gallery/Dallas,USA

1977년 2회『이종상 진경전』…… 동산방화랑 /서울

1980년 3회『일랑 이종상전』…… 중앙화랑/ 부산

1989년 4회『이종상회화전-한국화의 새도전 새벽화』전 …… 호암미술관 / 서울

.

 

구상을 넘는 승화의 모험담
베르나르 마르까데 (파리/미술평론가)
끈끈한 촌사람 일랑
李 龍 雨 (高麗大敎授/美術評論家)
세계의 찬가
미셀 누리자니
원초적이 것에의 회귀-원형상 시리즈
김인환 (미술평론가)
이종상-리얼리즘에서 원형상까지
吳 光 洙 (美術評論家)
준엄함과 너그러움의 양면성
김병종 (한국화가/서울대 교수)
진경의 원형을 향한 구도 : 일랑 이종상의 회향전
鄭 馨 民 (서울大敎授/美術評論家)
태초에 혼돈(카오스)이 있었으니… 李 逸 (弘益大敎授/美術評論家)
파초앞의 생성의 공간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이 어 령
한국 현대 미술과 일랑
서정걸 (평론가, 3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흙에서 먹까지 Pierre Restany (美術評論家, Paris)

1500년전 '고구려 벽화의 혼' 되살린다
진성호 기자 <조선일보>
북한미술 특별좌담
윤범모 (미술비평가), 최병식 (미술비평가)
아! 대한민국-새 천년 맞이 미술인 대축제
<미술세계> 편집부
이종상 - '한그림' 원형 탐구 40년의 궤적
윤범모 (미술비평)
이종상(한국화가) 일랑 이종상의 한-그림 유기자 (재독 평론가)
창조적 역사를 위한 용서와 화해의 대서사시
김종근 (재불 미술평론가)
한국미술의 자생예술론
이용우 (미술평론가)
한국의 산수풍경 현대화된 풍경의 다양성
최광진 (미술비평가)
<진경전>에서 <원형상>까지

김인환 (미술평론가)

"대중이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조환희 기자

좋은 미술가는 개인적 삶과 그것을 둘러싼 세계에 존재하는 진리들을 형상화하고 그 형상에 생명을 불어넣을 줄 아는 사람이다. 과거와 현재, 인간과 자연 그리고 역사 속에 존재하는 모든 진리들을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여 새롭고 참신한 양식을 개척해 나가는 미술가다. 그것은 현대라는 새순을 틔워내는 힘의 원동력이 전통으로부터 우러나온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실천할 때 가능하다. 전통의 위대한 자양분에 깊이 뿌리박고 생성된 미술은 건강하다. 모진 외풍에 견뎌낼 수 있는 건강한 자생성을 갖춘 미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현대미술은 서구미술이란 화학비료에 의해 싹틔워졌고 자라났다.

대부분의 미술가들이 서구미술의 신기루를 쫓아 힘과 정신을 소장해 왔다. 단지, 그들이 마음 속 깊이 본능적으로 살아있는 희미한 한국적 미의식이 다소간 거기에 작용되어 왔을 뿐이다. 그 꺼져가는 미의식에 불을 붙이고자 했던, 적어도 그래야 된다고 인식했던 화가는 흔치않다.

진정한 한국의 현대미술을 개척해야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깨닫고 실천하고자 했던 화가 또한 흔치 않다. 일랑 이종상은 바로 그러한 역사적 소명을 일찍부터 깨달았던 미술가다. 그의 개인사는 줄곧 한국의 맥과 얼을 계승 섭렵하고 거기에 현대적 새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으로 일관해 왔다. 그리하여 그의 미술가적 삶과 작업들은 미술사적이다. 그가 걸어온 미술행로에서 탐구하고 실천했던 많은 작업들이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과 변화에 전기를 제공하는 선구적인 작업들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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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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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소함 | 작성시간 09.02.16 와우~ 그림 멋집니다!~~^^
  • 작성자juh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16 직접 본 독도작품은 정말 예술이였습니다 간결하지만 아름답게 투영된 그림자가 감상하는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 작성자리아 | 작성시간 09.02.16 사진으로만 봐도 멋지네요.. 감사해요^^
  • 작성자늘처음처럼 | 작성시간 09.02.16 흠... 미술까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눈이 깨끗해지는 느낌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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