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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Poet, 낭송시

[시]어쩌면

작성자우심|작성시간10.03.30|조회수41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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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우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4 안녕하세요 리아님! 고운 봄햇살에 개나리꽃 활짝 피어나고 있습니다...늘 아름다운 말만 가슴에 품고 삽니다...고운 주말 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제노비아 | 작성시간 10.04.03 어쩌면...저도 우심님의 시에 서서히 중독되어가는.....!
    습관처럼 카페에 오면 우심님의 시를 찾게 되네요..^^
    술 기운처럼 번지는 노을 속으로 저도 푹 빠지고 싶습니다..!
    오늘 마지막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4 반갑습니다 제노비아님! 좋은 봄날아침입니다...점차 부풀어지는 벚꽃 꽃망울 곧 터트릴 기세입니다...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행복 가득한 봄날 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서장군 | 작성시간 10.04.04 선생님의 주옥같은 시를 언젠가 멋지게 낭송하는 날이 분명 가까이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시향 가득히 만킥하고 갑니다
    늘 건안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우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05 감사합니다 서장군님!...깊어가는 봄날 따라 민들레꽃도 사방에서 노랗게 피어납니다...봄꽃이 피어나면 벌 나비 자유롭게 창공을 날아다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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