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때 우리의 초심입니다.
'가곡', '우리 얼', '함께 가꾸기'란 캐치프레이즈가 생생합니다.
대전의 음악사에 크게 기록될 만한 사건입니다.
후대들에게 물려질 귀한 유산으로 가꾸어봅시다. _
<대충가곡 합창 지휘 윤월수 교장선생님 단톡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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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때 우리의 초심입니다.
'가곡', '우리 얼', '함께 가꾸기'란 캐치프레이즈가 생생합니다.
대전의 음악사에 크게 기록될 만한 사건입니다.
후대들에게 물려질 귀한 유산으로 가꾸어봅시다. _
<대충가곡 합창 지휘 윤월수 교장선생님 단톡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