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시작, 순탄하게 잘하셨나요
저는 숨통 트이게 해주는 최애님이 있어서 버텼어요
보고 싶어서 갑자기 울컥했다가
또 님 영상이랑 사진 보면서 실실 웃고...
혼자 짝사랑 모노드라마 제대로 찍는 중 ㅎㅎ
정우재는 또 세상 멋진 남주라
어디 쪼그려 앉아 숨을 곳도 없겠어요
그래서 안쓰럽기도 해요
우리 댕댕이 어깨가 무겁고 힘들까 봐
193 남자의 성장을 지켜보며 배운 게 있다면
기적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늘 당신 안에 있다는 거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푹 자고 잘 먹고 그랬으면... 나도 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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