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캐릭터를 위해 살을 빼고,
또 찌우기도 하면서
자신의 현실의 삶을 희생하면서
그렇게 연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서함배우가 맡은 역할들에는 서함배우의 영혼이 담겨있다. 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전에도 에센셜오일처럼 본생이 더 짙으신데
한방울 짜낸 일부분만 보여주네요- 했었는데
(조금 기절할거 같아요)(현생은 like강아지시잖아요...)
눈사람 만들어주는 핸섬미남?
서함배우는 정천처럼 살신성인 재질 무사인
성인군자같은 면도 있고~
박윤성처럼 첫사랑을 위해 세심한 만찬(굳이 먹을거 이야기하는건 아닌, 콘텐츠?)을 준비하는 면이 있다는 것도 잘알일 뿐 아니라 정말 알죠.
진짜 그런 사람이 살아서 연기하는데
실제로는 더 잘해줄 것 같은 다정함을 예상하는 사람으로서
서함배우가 잠깐 나오는 연기는
현실 속에 그런 선한 느낌이 있는 본체가 슬쩍 보여주는
아주 단편적인 미장센같았어요
순간을 보더라도 그 모든게 서함배우의 존재를 드러나게 해주는 이야기 같았다.
아마 그 몇초 동안의 연기에 진심이 실리기 위해
몇년동안 내면과 영혼을 갈아넣은 거라는거
아는 사람은 알겠죠?
서함배우는 늘 혼신을 다하는 것 같아요
진지하죠- 마음을 주죠-
연기할 때마다 다른 사람이 되죠-
서함배우의 여러가지 모습이 다른 캐릭터를 통해 드러나기
익숙치 않지만 늘 새로운 열정을 보고 있답니다
수고한 결과는 꼭 결실할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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