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이랑 보고 싶은 마음은
참는 게 아닌가 봐요
마구 표현해야 하는 건가 봐
며칠 참았더니 눈덩이처럼 불어나 버렸어요
요즘 잘하고 계신가요
너무 소중해서 어디 하나 안 깨졌으면 싶고
뭔가에 부딪히지 않았으면 하지만
깨지고 부딪히면서 우린 또 배우는 게 있으니깐요
그 시간들이 더 단단한 당신을 만들 거구요
귀여운 댕댕이라고 불러도
사실은 마냥 귀엽지만은 않아요
심장 두근거리게 하는, 위험한 댕댕이임🖤
결국은 잘 될 왕큰 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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