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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제2장 새가족을 환영하는 교회

작성자지피지기|작성시간14.12.31|조회수181 목록 댓글 0

제2장 새가족을 환영하는 교회

 

* 새가족에게 매력을 주는 교회의 특징(방문자 포함)

 

1. 긍정적인 정체성과 건강한 자화상이 있는 교회

   자신의 교회에 대한 긍지를 느끼는 교회, 자기교회 자부심이 대단한 교회다.

   특히 목사에 대해서 존경과 신뢰도가 높은 교회가 새신자가 정착하기 쉬운 교회다.

2. 성도간의 일치와 조화가 있는 교회

   분위기가 좋아야 한다.(1시간 예배를 드리면 느끼게 된다-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

3. 목회자의 열정이 있는 교회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첫째 목표가 분명하고, 둘째 열정이 넘친다.

   성령 충만한 목사님은 열정이 넘친다.

4. 지역을 위한 봉사사역이 확실한 교회

5. 소그룹이 활성화된 교회(셀그룹, 열린모임, 취미소그룹 등)

 

1. 새가족 정착에 대한 잘못된 오해

 

1) 새가족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정착한다.

 

새신자와 기존신자가 교제할 수 있는 동질성이 필요하다.

의도적인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새가족이 정착하는 데는 반드시 기존신자와 묶어주는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

아는 사람이 없으면 얼마나 설렁한가? 종교단체는 문화충격도 대단하다. 반드시 연결고리가 있어야 정착한다. 이 사역이 안되면 뒷문으로 나간다. 선교단체는 훈련받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바로 양육에 들어간다.

그러나 교회는 정착사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교회 안에는 정착 사역이 정말 중요하다.

새신자와 기존신자를 연결시키는 것이 정착사역이다.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텃새가 있기 때문이다.

개척멤버가 새가족이 정착시키지 못하게 한다. 묘한 분위기다.

그러므로 의도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새가족카드를 대충 적어서 올라오면 나이, 학력, 지역 등을 고려하여 적당한 섬김이를 붙인다.

그럴 때서로 대화가 잘된다.

 

2) 새가족 정착의 책임은 담임목사에게 있다.

 

목회의 일차적 책임은 목사에게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새신자는 기존신자의 위선, 교만, 무관심 때문에 떠난다.

그중에서도 직분을 맡은 사람이 대다수다.

목회는 성령님과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의 합작품이다.

목사는 영적양식으로 성도는 인간적 사랑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3) 새가족이 정착 못하는 이유는 새가족에게 있다.

 

어린 아이가 잘못하면 부모 책임이듯이 새가족이 잘못하면 기존신자에게 책임이 있다.

새가족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예배를 마치고 5분이 방문자와 새가족을 잡는 가장 중요한 절호의 찬스이다.(그러나 자기들끼리 인사한다. 관심이 없기 때문에 떠난다)

예배 후 5분은 기존신자끼리 인사하지 말고 새신자와 방문자에게 찾아가 인사하라.

 

셀리더가 새가족의 믿음의 분량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의 열정은 중요하지만, 새가족 한 사람을 정착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4) 새가족은 주일예배만 참석하면 된다. -> 절대 아니다

 

1.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했는가?

2. 복음을 정확히 깨달았는가?

 

모든 공식 예배에 참석하도록 처음부터 가르쳐야 한다.

 

“행복 안내서” 구원의 확신은 꼭 하고 넘어간다.

예수 믿고 거듭났으면 주일성수해야 하고 모든 예배에 적극 참여하도록 권유한다.

 

2. 새가족을 돕기 위해 먼저 현대인들의 특징을 이해한다.

 

1) 내세보다는 현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죽음 이후보다는 현제 사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

- 잘못된 영적관심을 가지고 있다.

-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다.

- 현대인 전도에 현재의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전도기법이 되어야 한다.

- 필요중심적 전도가 되어야 한다. need.

 

2) 잘못된 영적 지식을 가지고 있다.

- 포스트모덤니즘 시대에 뉴에이지에 다 미쳐 있다.

- 영적 체험을 하기를 원한다.

- 윤회사상이나 영적 체험에 몰두하고 있다.

- 잘못된 영적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

- 사주팔자. 요가. 뉴에이지. 상당히 많은 사람이 여기에 빠져 있다.

 

3) 군중 속의 소외감을 느낀다.

- 인간관계에서 소외, 자연으로부터 소외된다. 스스로 자연을 파괴했기 때문이다.

   이웃, 직업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낀다.

- 군중 속에서 소외감을 느낀다.

   과거와 비교할 수 있는 풍요와 즐거움을 느끼지만 그만큼 깊은 소외감과 공허함을 느낀다.

- 홍수 때 마실 물이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4) 숨은 상처와 아픔 있다.

- 상처와 아픔이 많기 때문에 자존감이 낮다.

- 다른 것들로 숨길려 한다.

- 자기 안의 상처를 보여 줄려고 한다.

- 실제로 들어가면 엄청난 자존감이 낮다.

 

5) 극도의 이기심과 욕망의 노예가 되어 있다.

- 쓴뿌리의 탈출구. 이기심, 욕망, 소유하는 것. 자기 속의 깊은 공허를 매울려고 한다.

- 다른 사람을 실뢰하지 않는다

 

6) 특별한 이유없이 교회에 대해 부정적이다.

- 특별한 이유없이 교회에 부정적이다.

- 언론매체들이 교회에 부정적이고 과장보도를 한다.,

- 사회는 기독교인에게 높은 수준의 도덕을 요구하고 있다.

 

7) 미지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을 불신한다.

- 현대인의 특징이다.

- 불안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

 

8) 자신의 힘으로는 절대 그 탈출구를 찾지 못한다.

 

9) 오직 복음과 교회만이 그 인생에 진정한 답을 준다.

- 예수 그리스도만이 답이다.

- 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는 곳이다.

-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축복하신다.

-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다.

- 아담 안에서 잃어버린 모든 축복을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회복하는 것이다.

- 복음을 제대로 깨달으면 내 안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 오늘날까지 달려온 이유는 복음 때문이다.

- 피묻은 복음,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복음 때문이다.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곳이다.

-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나게 한다.

- 교회보다 셀그룹에 데리고 올려고 한다.

- 전도소그룹에 데리고 오는 것은 복음을 듣기 때문이다.

- 복음을 깨달을 때 사람이 변화된다.

- 셀그룹에서 자기의 것을 나눌 때눈 생소하다.

- 전도소그룹이 새가족이 더 유익하다.

- 자꾸 깨닫는다.

- 그 때부터 사람을 데리고 온다.

 

3. 새가족의 필요를 채우라.

 

1) 새가족을 혼자 두지 말라.

   절대로 소외감을 느끼게 하지 말라. 항상 도우미, 섬김이가 있어야 한다.

 

2) 교회 곳곳을 친절히 안내하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동방법을 안내해 주어야 한다.

 

3) 사람들을 소개한다 .

1주에 3명씩 소개, 열린모임, 셀그룹. 전도소그룹을 소개한다.

전도의 문은 누구냐? 새가족이다.

50-70명의 전도대상자가 있다.

복음에 감동되면, 그 때부터 줄줄 나온다.

 

4) 개인적인 시간을 가짐으로 관계를 형성하라.

매주 식사하는 것이다. 식탁 교제가 참 중요하다. 어느 곳을 선택하든지 좋다. 이번 주간에 식사 한번 하시죠? 저가 한번 사겠다. 섬김이는 형편대로 산다.

섬김이는 절대로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3가지만 자랑한다. 예수님, 교회, 목사님 자랑한다.

집사님은? “차차 알게 됩니다.”

그냥 안내자일 뿐이다.

사람들은 상대방을 알고 싶어한다.

자기 신상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우리 교회, 목사님을 알도록 한다.

3주 동안 안내자일 뿐이다.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때에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5) 열린 모임, 셀가족모임에 초청하여 관계가 확장되도록 도우라.

소그,룹은 관계가 중요하다.

소그룹에 관계를 맺으면 100% 정착한다.

기도하면서 50-70명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간다.

새가족 뒤에 50-70명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6) 기도의 후원자가 되라.

매일 정시에, 새가족카드와 주보를 보면 계속 기도한다. D12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한다. 그 다음이 새가족을 위해서 기도한다.

 

7) 나의 편의가 아닌 새가족의 필요에 따라 섬기라.

- 새가족이 좋아하는 것을 하라. 당근, 오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 식사도 새가족이 좋아한다면 메뉴를 선택하라.

- 새가족이 편한 시간에 만나 주어라.

 

8) 아버지의 마음으로 끝까지 섬기라.

- 잘 정착하지 않는 경우도 끝까지 섬겨라.

- 적어도 6개월까지 지켜봐야 한다.

- 그사람을 정착시키는 것이 정착 사역이다.

 

4. 관심과 사랑이 정착의 열쇠이다.

     개인적이어야 한다.

 

1) 친필 편지로 만남을 감사하라.

- 반드시 친필

  화요일 안까지 친필로 편지한다. 양식은 뒤편에 있다.

 

2) 기도제목을 묻고 기도해 주라.

- 기도제목은 그 사람의 관심사다.

가끔 물어보는 것은 관심사를 찔러보는 것이다.

요즘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파악한다.

세상 가치에서 하나님나라 가치로 바뀌는지 물어본다.

변화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지혜다.

제자훈련은 반복훈련이다. 똑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은혜를 받아야 한다.

1주 후에 만났을 때에 기도가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라.

반드시 체크하라.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체험하도록 한다.

 

3) 새가족 섬김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피상적 대화 금지).

- 피상적인 대화를 금해야 한다. (날씨가 좋군요? 아이들은 잘 있습니까?)

- 마음을 열고 대화할 때 진정한 관계가 형성된다.

 

4) 식사에 초청하여 함께 식사하라.

- 자기 집으로 초청해도 된다. 그러나 집으로 초청은 상당히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5) 가능하다면 새가족의 가족과도 관계를 맺으라.

- 가정을 방문할 기회도 있다. 훨씬 정착시키기 좋다.

- 가정방문시에 “몇 평입니까?” 절대로 물어보지 말라.

- “방 구경해도 됩니까?”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말라.

- 아이들 사진은 무조건 잘 생겼다고 하라.

 

6) 경조사 등을 기억하여 축하하거나 위로하라.

- 생일, 경조사 때 셀가족과 함께 방문, 축하, 위로해야 한다.

  셀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무관심은 죄악이다.

- 현대인의 가장 큰 죄악은 무관심이다.

- 새가족에 대한 무관심은 기존신자의 죄악이다.

 

8) 아가페 사랑의 기름부으심을 위해 기도하라.

-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주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사랑이 기름부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새가족이 만만치 않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그 영혼을 품을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기름부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적용 : 이번 과의 가르침에서 새롭게 깨달은 것 중 개인적으로 적용하여 실천하고자 하는 것을 기록한 후 서로 나누어 보자.

적극적인 정착사역의 필요성, 중요성을 깨닫는다. 실천하자. 정착사역을 제도화하자.

 

기도 :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새가족 섬김이가 되도록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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