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절. 시간적 특성
재난 때 시간적 특성에 있어서는 비상대응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인명과 재산 손실을 최소화 된다. 비상대응은 궁극적으로 피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재해대책본부 와 같은 비상기구가 설치되고 현장에서는 구조, 구호활동이 이루어진다.
비상대응의 시간적 특성은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다.
① 주민 소개,
② 수색과 구조,
③ 피해 지역의 안전 확보,
④ 위험과 피해의 평가,
⑤ 응급의료시스템,
⑥ 구호품 보급,
⑦ 비상대피소등 수용체제,
⑧ 물류 운송체계 등의 비상구조가 가동되고, 주요임무는 경보, 대피, 비상수 용, 응급의료, 수색 및 구조, 재산보호 등이다
4장 재난관리의 행정환경
1절. 불확실성
재난은 날씨 등의 자연현상의 변화, 또는 인위적인 사고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의 피해를 말한다. 재난 가운데 자연현상과 관련된 천재지변을 재해 또는 재앙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또한 사람의 실수 또는 부주의나 고의로 일어난 사고도 재난으로 보아 인재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불확실성은 재난의 강도와 종류, 결과 등에 따른 불확실함도 있지만 새로운 대응조직을 구성하고 활동해야 하는데서 오는 불확실성은 궁극적으로 대응의 긴급성에서 기인한다.
즉, 재난에 대한 기존의 특성에 대한 변화가능성이 공존하고 있다,
위기관리 조직은 정상적인 대응을 초과하는 대책이 필요하고, 불확실성은 재난관리 모든 과정에서 발생되고 있다.
2절. 상호 작용성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준수해야 할 '재난관리기준'과 '안전관리기준'을 제정 통일시켜야 한다. 우선 재난관리기준은 예방 및 경감계획, 재난관리조직의 운영, 재난운영 연속성 관리, 재난관리 모니터링, 재난 예·경보, 상황 전파 및 지휘체계, 체계적인 상황관리와 자원관리 등에 관한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각 기관별로 다르게 사용되거나 명확한 정의가 없는 재난관련 용어를 통일해야 한다.안전관리기준은 관리계획 수립·실행 및 운영·운영상황 평가, 안전관리대책의 개선 등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행정안전부는 기준은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등 모든 재난 및 안전업무를 담당하는 관련기관에서 활용되며 각종 재난안전대책을 세우거나 교육·훈련, 각종 상황관리 매뉴얼을 작성하여 활용화 하여야 할 것이다.
3절. 복잡성
우리나라는 재난관리의 접근방법이 통합적이므로 각각 다른 기관이 함께 재난에 대응하므로 복잡성이 존재한다.
현장에서 재난유형의 차이가 있어도 이에 대응하는 전문적 인적재원이 없는 것이 현실적이다. 이로 인해 심각한 인적재난에서 수행되어야 할 많은 일들은 없어 재난기관 등은 재난자로부터 외면 당 하고 있는 예가 많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재난관리의 전체 과정을 예방 - 준비 - 대응 - 복구 순서대로 종합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
대응기관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인력동원 및 배치, 보고체제를 유지하는 통합된 현장지휘체계는 현장에서의 갈등을 방지하고 자원의 낭비를 막아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한다. 현장 지휘통제는 전반적인 대응목적에 상응한 통합된 전략이 시행될 수 있도록 통합된 지휘구조를 갖추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