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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의 개요
1.변동성 - 가격 움직임의 폭이 클수록 수익이 증대될 확률이 커진다구 보구요, 가격의 움직임은 거래량이 많을수록 움직임의 강도와 폭 즉, 상승 하락의 탄력성이 더 커진다고 봅니다.
2.거래량 -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생각해야합니다..거래량 증가종목에 관심을 두어야죠.
위에서 말한것처럼 거래량이많을수록 주가변동도 커지니까요.
3.추세 - 주가는 추세를 형성하게 되고 추세는 가격 움직임의 진행방향을 예측하게 해줍니다.
추세는 쉽고도 어렵읍니다..그 이유는 추세의 시작점을 어디에 잡느냐에따라서 해석이
판이하게 달라지기 때문이걸랑요.
4.되돌림 - 되돌림은 작용에 대한 반작용으로 일반적으로 일정한 비율의 조정과정을 거치는걸 말합니다. 추세를 벗어났다가 돌아오려는성질을 이용해서 주가를 예상하는 겁니다.
5.지지와 저항의 돌파 - 저항선/지지선이 뚫리면 강력상승/하락이 일어 나죠. 일반적으로 저항선을 돌파할 때는 매수시점이 되고 지지선을 돌파할 때는 새로운 지지선이 매수 시점이 된다는건 회원 여러분도 알고 계실거에요저항선이뚫리면 지지선으로 변하고 지지선을 하향돌파하면 상승시 저항선의 역활을하죠.
6.세력의 의도 - 세력의 의도를 파악해야 심한 흔들기에서도 살아남을수있읍니다..왜냐면 요즘은 교과서적인 움직임을 세력들이 역이용 하기때문이에요.
일정상승후 장대음봉의 대량거래 교과서는 매도시점 이지만 세력은 그걸 물량확보 작전으로 쓰기도 하거든요.
여기서 일반적이고 교과서적인 하지만 매매엔 알아야하는걸루 매수 매도에대해 말해보죠.
매수 신호
추세가 유지되고 조정 형태가 완료 되는 지점. ㆍ가격형태 : 보통 이동평균이 수렴되는 점으로 파동(이격)이 최소화 되는 지점 ㆍ가격위치 : 일정한 조정 이후 전저점보다 높은 저점 혹은 저항선 돌파 지점 ㆍ거래량 : 거래량이 상당히 감소되는 시점 혹은 상당히 증가되는 지점
매도 신호
시세분출 마지막 지점 ㆍ가격 형태 : 이동평균이 발산되어 이격이 최대화 되는 지점 ㆍ가격 위치 : 마지막 주요 저항선 지점이나 전고점이 위치한 지역 ㆍ거래량 : 과매수로 거래량이 폭발 이후 일정한 지점에서 잠시 멈추는 시점
어때요?
다알고계신것들이죠.
다알고있으면서도 잊기쉬운겁니다.
매매기법은 가능한 최대의 승률과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용성이 있어야 해요. 가능하면 다른 모든 시장에서도 일관되고 보편적으로 적용되어야 한구요. 매매기법은 기법간 상호 관련성이 있어야 하며 하나의 매매기법은 다른 기법과 함께 고려될 때 더욱 신뢰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여러알려진 기법중에 주요한 것은 돌파기법, 파동기법, 추세대기법, 이평선기법, 과매도반등기법 등이 있구요.
그 이외에 갭기법, 되돌림기법, 반전일 거래기법, 시가 종가를 이용하는 기법, 오버나잇거래 등과 각종 분석지표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이 있읍니다. 중요한 점은 자신의 개인적 특성에 맞게 기존의 혹은 새로운 기법들을 재구성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거죠.
많은 기법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두 가지라도 실전에서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다음은 지지와 저항에대해 얘기해볼께요.
지지와 저항
주가가 지그재그로 움직일지라도 일정 기간을 두고 보면 일관된 움직임을 보이면서 고점과 저점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를 추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세는 크게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그리고 횡보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승추세는 고점과 저점의 움직임이 점차 상승하는 것으로 저점의 위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것을 말하고,
하락추세는 저점과고점이 계속 하락하는 것으로 고점의 위치가 계속 낮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아직 방향을 알 수 없는 상황을 횡보추세라고 합니다. 횡보추세는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기간으로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의 형성을 위한 에너지가 비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추세가 확실치 않은 횡보장에서는 추세대를 파악하고 추세대안에서 매매를하기도 합니다 .
흔히들 이평선과 추세선이 다르다고 알고계시지만 사실 같은맥락에서 접근 해야죠.
이평선도 추세의일종 입니다
이평선은 상승추세에서는 지지선 역할을 하며 하락추세에서는 저항선 역할을 하므로 이를 매매에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추세선도 마찬가지구요
역할이 바뀐 지지선/저항선은 그 돌파가 어떻게 일어났는가에 따라 저항 및 지지의 강도가 달라집니다. 돌파가 일어난 시점에서 대규모의 거래가 수반될수록 그 강도가 강해지며, 장기적으로 만들어진 지지선/저항선이 돌파될 때 단기 지지선이 저항선보다 더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자,그럼 이런 지지와 저항을 알기위해 추세선을 알아보죠.
추세선이란 말 그대로 그 추세를 나타내어 보여주는 선으로, 저점들이나 고점들을 하나의 직선으로 연결했을 때 나타나게 됩니다.
추세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최소한 2개 이상의 저점이나 고점들이 필요합니다.
상승추세가 진행중일 때는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앞으로의 상승방향을 가늠할 수 있으며 이 때의 추세선은 지지선의 역할을 합니다.
하락추세가 진행중일 때는 고점과 고점을 연결함으로써 앞으로의 하락방향을 짐작할 수 있으며 이 때의 추세선은 저항선으로 작용합니다.
추세선은 그 길이가 길면 길수록 추세가 명확해지면서 가격의 움직임이 일관성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추세선이 짧다면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세선의 각도를 살펴볼 때 가장 이상적인 각도는45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세선의 각도가 이보다 높으면 시장가격이 너무 급격하게 이루어졌음을 의미하고, 추세선의 각도가 이보다 낮으면 현재의 추세가 미약하다는 증거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추세선이 45도인 경우는 흔치 않지만 그 개념은 알아두는 것이 나쁘진 않겠네요.
추세선이 돌파되어 현재 진행중인 추세가 끝나면 기존의 추세선은 원래의 의미와는 상반되게 지지선에서 저항선으로, 저항선에서 지지선으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