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 손★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내 할일 할 뿐 내 하는 일 소중해 보이지 않을지라도 내 있는 자리 하찮아 보일지라도 이것일랑 나의 그릇이라서 채워 주시는대로만 맡아서 할 뿐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설쳐대어도 하나님의 인정을 못 받는 것은 어두운 그늘에서 썩고 마는 것 하나님께서 맡겨 주시는 대로 가식 없이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이 세상의 빛 나 하나의 작은 겸손이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에 이르는 것 낮은 자 작은 자 나 겸손에 이르러 세상의 빛이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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