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은 뇌의 활동량과 상관없습니다.
“인간은 평생 자기 뇌의 10%도 쓰지 못한다.”
이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는 말일까요?
학창 시절에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아인슈타인은 자기 뇌의 15%를 써서
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뇌의 1%만 더 써도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지요.
아마 지금도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알츠하이머의 경우 손상하는 뇌가 10~20%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뇌의 부분이 80~90%나 되는데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한 것일까요?
사실 모든 사람은 자기 뇌의 100%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만약 뇌의 10%정도만 사용하게 된다면
생존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말은 잘못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잠재력입니다.
자기가 가진 잠재력의 10%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지,
실제로는 뇌를 100% 활용하고 있습니다.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는
‘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잠재력은 뇌의 활동량과 상관없습니다.
어떤 마음을 품고,
어떤 노력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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