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암보 연주 사례와 교훈

작성자좋은소리|작성시간09.07.05|조회수244 목록 댓글 13

 

2009년 7월4일(토) 밤 8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가톨릭합창단 정기연주회...

 

브람스의 독일 레뀌엠...독일어가사에 약 1시간 15분 간의 대곡 연주였다.

 

지휘자(백남용 신부)와 64명의 합창단은 암보로 연주, 지휘했다. 100% 암보는 아니고 약 10명 안팍의 단원들(주로 남자)는 악보를 펴고 노래했다.  즉 필자가 주장한대로 외운 단원은 앞자리에, 못 외운 단원은  뒷쪽에 배치했다. 몇 명이 악보를 들고 노래했다고 해서 책 잡힐일은 아니다. 다만 거의 모든 단원이 암보로 불렀다는 것이 중요하다.

 

[악보를 든 단원이 간간이 보인다. 앞줄은 모두 암보로 부르고...]

 

 

사랑하는 전례음악합창단원 여러분~ 

우리는 그들 못지 않은 성가대와 합창 경험자들이입니다.

 

한국어 가사에 입에 붙은 성가 몇 곡.....

할렐루야가 조금 어렵지만 별거 아닙니다. 길어야 20분 정도....

 

암보가 안된다고 창단 연주회를 겁내어 탈퇴해서야 되겠습니까?

 

힘 냅시다.

우리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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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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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냉이꽃 | 작성시간 09.07.07 넵~같이 파이팅요~!!ㅎㅎㅎ
  • 작성자fran | 작성시간 09.07.06 옙!!안되면 될때까지 외우고 또 외워서 꿈속에서까지 외울 수 있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슴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좋은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6 크....기개가 대단 하이~
  • 답댓글 작성자진달래 | 작성시간 09.07.06 우리 fran님의 열성은 대단합니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 자매님 보고 싶어요. 다른 분들도 열심이겠죠~?
  • 작성자아름천사 | 작성시간 09.07.07 열씨미 외울랍니다 될때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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