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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sources

고대 근동의 우상(신들) 정리

작성자PauljwPark박정우|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바알, 아세라, 아스다롯, 몰렉. 성경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이 우상들, 정체?

이스라엘은 계속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에게 빠졌을까요?

가나안과 고대 근동의 네 가지 우상을 뜯어보고,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정리합니다.

 

 

1편 이스라엘 내부로 파고든 가나안의 신들 — 바알, 아세라, 아스다롯, 몰렉.

 

https://www.youtube.com/watch?v=Kc18qYyaxhg

 

 

 

1편에서 우리는 이스라엘 내부로 파고든 가나안의 신들 — 바알, 아세라, 아스다롯, 몰렉을 살펴봤습니다.

 

2편에서는 이스라엘을 사방에서 둘러싸고 있던 나라들의 거대한 신들의 지도를 따라가 봅니다.

동쪽엔 모압의 그모스와 암몬의 밀곰, 서쪽 해안엔 블레셋의 다곤, 북쪽엔 수리아의 림몬, 동쪽 멀리엔 메소포타미아의 담무스, 그리고 바벨론 제국의 마르둑과 느보가 버티고 있었습니다.

신앙의 문제이기 이전에, 외교와 생존의 문제였던 시대. 나라끼리 동맹을 맺으면 신과 신도 동맹을 맺어야 했던 시대. 전쟁에서 지면, 그 나라의 신도 진 것으로 간주되던 시대. 그 압도적인 포위망 안에서 이스라엘은 수백 년을 흔들렸습니다.

그러나 이사야는 선포했습니다.

"벨이 엎드러지고 느보가 구부러진다."

그리고 그 예언이, 그대로 성취됩니다.

마침내, 바벨론 포로기 이후 이스라엘은 다시는 가나안과 메소포타미아의 신들 앞에 무릎 꿇지 않게 됩니다. 수백 년간 끊지 못했던 것을, 마침내 끊게 된 겁니다.

 

2편 영상에서 다루는 신들

· 그모스 (모압) — 메사 석비에 새겨진 모압의 국가신

· 밀곰 (암몬) — 솔로몬이 그모스와 함께 산당을 지은 신

· 다곤 (블레셋) — 언약궤 앞에 엎드러진 신

· 마르둑 (바벨론) — 한국어 성경의 "므로닥", 바벨론 제국의 최고신

· 느보 (바벨론) — 느부갓네살 이름의 어원이 된 신

· 담무스 (메소포타미아) —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 곡을 받던 신

· 림몬 (수리아) — 나아만이 알면서도 절해야 했던 신

 

 00:00 들어가며 — 이스라엘을 둘러싼 포위망

01:39 배경: 나라의 신이 곧 나라의 힘이던 시대

02:32 동쪽 — 그모스: 모압의 국가신과 메사 석비

04:28 동쪽 — 밀곰: 암몬의 국가신과 솔로몬의 산당

06:22 서쪽 — 다곤: 언약궤 앞에 엎드러진 신

08:44 동쪽 멀리 — 마르둑과 느보: "너희 신은 졌다"

13:04 동쪽 너머 — 담무스: 성전 안에서 벌어진 일

14:36 북쪽 — 림몬: 알면서도 다른 신 앞에 서야 했던 자리

16:29 마무리 — 사방의 신들이 침묵한 순간

 

 

[2편] 그모스, 다곤, 마르둑, 담무스, 림몬 — 이스라엘을 사방에서 포위했던 이방나라의 신들

https://www.youtube.com/watch?v=VVuKHr_j7eI

 

 

 

 

 

 

가나안의 우상들, 성전 안에서 무너진 신앙

https://www.youtube.com/watch?v=5Dq8D9aum_w

 

성경에는 다섯 우상이 있습니다. 바알, 아세라, 몰렉, 다곤, 아스다롯.

다섯 개의 우상이지만, 이어 놓고 보면 같은 하나의 논리였습니다.

거대한 제단이 아니라 매일 쓰는 말과 집 안 한쪽 구석에, 수백 년에 걸쳐 조금씩 쌓인 마음. 결과를 손에 쥐고 싶었던 마음. 그 마음이 어디서 시작해, 성전 안까지 어떻게 들어갔는지. 가나안의 들판에서 갈멜산의 불까지, 고고학 유물과 히브리어 원어로 그 실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성경은 단순한 옛 기록이 아닙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며 그분의 말씀은 단 한 글자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0:00 인트로

1:31 비가 곧 생사였던 땅

3:43 폭풍의 신 바알

8:54 여호와 곁에 선 아세라

13:48 자녀를 삼킨 몰렉

18:43 목이 잘린 다곤

22:38 언어에 스며든 아스다롯

26:18 갈멜산, 두 신의 대결

33:36 로뎀나무 아래의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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