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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통독(3년치)

보이지 않는 손, 예레미야 34-36장

작성자PauljwPark박정우|작성시간23.07.28|조회수7 목록 댓글 0

 

34장, 희년을 실행한 시드기야와 하나님의 언약을 어긴 시드기야와 예레미야의 예언

예루살렘 함락 직전에 시드기야의 죽음을 예언합니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시드기야가 어겼고 예레미야는 공개적으로 저항합니다.,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희년을 선포하고 실행 할 것을 요청하고, 시드기야는 희년을 실행합니다.

노예된 이스라엘 동포 놓아주어 희년을 지키던 사람들이 다시 노예를 잡아 들여 불순종합니다.

 

35장, 레갑족속의 신실한 충성심

레갑족속이 안락한 생활을 버리고 소박한 유목생활을 하라는 조상의 명령을 지키는 모범을 보입니다.

언약을 지키면 언약의 복을 받을 것이고, 언약을 어기면 언약의 복을 받지 못하는 법입니다.

 

36장, 성전에서 두루마리를 낭독하는 바룩

예레미야가 예언하니 모든 말씀을 바룩에게 말하고 기록하게 합니다.

바룩이 예레미야가 예언한 두루마리에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을 고관들 앞에서 낭독하지만, 화가난 여호야김이 낭독한 두루마리를 칼로 자르고 불에 살라버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태운 여호야김의 심판을 예언합니다.

 

(참빛만나+보이지 않는 손)

(226일째, 렘 34-36장)

 

‘여호야김 왕이..서기관 바룩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잡으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들을 숨기셨더라’(렘 36:25-26)

 

예레미야가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과 회개 할 것을 여호야김 왕에서 촉구하고 예언합니다.

화가난 여호야김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대언한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예레미야를 피할 길로 인도하시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을 때 담대하게 되고, 안전하게 보호받습니다.

하나님 손 밖으로 나가면 두려움에 빠지고, 불안에 빠집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 예레미야를 불같은 눈동자로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심이 ‘하나님의 형통’입니다.

 

하나님의 손으로 보호 받기를 간구하셔서 안전함을 누리십시오.

 

사랑합니다. 간구하십시오.

 

 

[하루 20분 공동체성경읽기] 8/18 예레미야 34-36장

https://www.youtube.com/watch?v=N7E_likZG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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