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사울이 왕으로 공식 활동 시작
암몬과 전투에서 대승을 함
백성들이 길갈에서 사울을 다시 왕으로 세우다.
12장, 사무엘이 사사에서 퇴임하다
왕을 세운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확인해줌
하나님만을 신실히 섬길 것을 말함
13장, 이스라엘과 블레세의 싸움
사울이 제사를 주관하는 결정적 실수를 하고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심
철로된 무기는 사울과 요나단만 가지고 있음
14장, 사울이 승승장구함
사울이 블레셋과 싸움에 이스라엘 군사들에게 금식을 명하고 요나단이 범함
사울은 군사력 중심으로 나라를 다스림
참빛만나+문제 앞에서?
(98일째, 삼상 11-13장)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삼상 13:13-14절)
챔피온 블레셋군대가 사울과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려고 합니다.
사울왕이 사무엘이 오기 전에 먼저 하나님에게 번제를 진행하는 ’월권‘을 하고, 왕의 박탈의 경고를 받습니다.
불안이 몰릴수록 현실이익에 눈이 밝아집니다.
사울은 경고를 받고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채워질수록 영적유익에 눈이 밝아집니다.
문제 앞에서 회개하고 다시 기회를 얻게 됩니다.
문제 앞에서 나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사랑합니다 힘을 내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2SF7O50k_xE&list=PLIiS6SHbut0olXNFUlf8clSOpwK4RGFWP&index=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