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a도mom작성시간26.06.05
어린 소년 같으신 쌤...ㅋ 원래 꿈은 반대 라잖아요. 백년해로 하실 것 같으십니다. 어릴때 꾸던 전쟁 꿈이나 상여나가는 꿈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깨어났던적이 많은데, 깨어나서도 한참 동안 심장이 쿵쿵 뛰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전쟁을 겪어보지도 못했는데 왜 항상 전쟁 나는 꿈을 꾸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올해는 또 얼마나 덥고 지루한 여름일지....두분 건강 잃지 마시고, 오래 오래 행복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