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랑하는 아내 푸티나에게/하얀바람

작성자하얀바람|작성시간18.05.12|조회수8 목록 댓글 2

      사랑하는 아내 푸티나에게/하얀바람 하나의 믿음 십자가의 종소리는 새벽의 분노와 평화의 눈을 기억하는가, 인간의 선악의 선택은 신의 의지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기도의 소리가 믿음과 신의 의지와 일치하는가, 찬송가는 십자가에 어린 희생의 피와 신의 고뇌, 인간을 향한 신의 믿음이 들어있다. 죄의 질문과 단죄의 의지로부터, 고해성서의 참회와 용서로부터, 신의 계율의 약속을 이행하기위해 기도하는 인간의 목소리는 누구인가. 사랑의 샘물로 목을 적시고 참회의 고백이 십자가의 신성을 위로하고 찬양할 때 신의 의지를 받아들인다. 새벽별이 인간의 침상의 모서리에서 잠을 깨우고 태양의 눈부신 목소리를 듣고 집 밖을 나선다면, 인생은 낯선 길에서 방황의 유혹에서 길을 잃지 않으리. 운명의 선택의 기로에서 성호를 그리며 숲을 보며 생각이 깊어지고 지금은 5월, 5월의 보석을 집어 든다. 신의 음성이 종탑에서 울리면 가난한 자의 집에도 웃음과 곡간에 양식으로 채울 수 있을까. 인간의 거짓과 사악의 죄는 신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을까? 인간의 죄가 평화의 기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인간을 위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신의 분노는 심판을 향한 대지의 묘지를 향해 손을 내밀며 꽃이 아름다운 초원을 거닐 수 있으리. 하느님의 길을 막을 수 없으며 신의 뜻을 인간이 어떻게 거부하고 막을 수 있으며, 신의 음성도 막을 수 없다. 인간의 죄는 죽음이후의 심판은 더욱 가혹하다. 참회와 죄의 고백은 신의 분노를 위로하고 인간을 향한 사랑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리. 사랑과 평화는 길은 인간의 선을 향한 의지와 믿음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행동에서 받아들일 수 있으며 죄를 향한 인간의 외침은 신의 의지로 받아들일 수 없는 분노이다. 인간의 믿음이 진실의 문을 열고 들어갈 때 평화의 노래는 종탑에 울리고 찬송가는 십자가의 고뇌와 핏자국을 위로하며 인간을 위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리. ---------------------------------- 사랑하는 아내 푸티나여 신을 위한 인간의 행동과 언행은 무엇이며 인간을 위한 인간의 행동과 언행은 무엇인지 인간들은 인식하지 못하고 고개를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을 위한 거짓과 변명은 마련되어 있지만 타인의 인생을 위한 진실과 행복은 외면합니다. 사랑하는 연인은 서로를 위한 기대와 관심 너그러운 행동과 사랑의 기도만이 존재하고 우리는 언행은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신의 고뇌와 고통의 십자가는 종탑에서 울리고 인간은 자신으로부터 믿음의 노래를 부르며 신을 의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우리는 기억합니다. 안식의 그늘은 우리의 시선이 서로를 향해 열려있는 둥지이며 사랑은 아픔이 있어도 행복을 침범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꿈과 행복은 우리의 기도 속에 들어있고 영원의 노래 속에 우리의 사랑을 기억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푸티나여,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얀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12 울산에 있는 집의 엄마도 믿지를 말기를..
            나의 반대편 이장호가 쪽에서 있었고
            오래전부터 세계정상가와 협의 해서 감시를 하고 있으며
            반대편은 다 날리고 있었다.
            절대로 울산에 있는 엄마는 믿지 말기를...
          • 작성자하얀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12 나는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메일을 보내면 전부 도용이니 조사해서 날리면 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