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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귀한 아이들...

작성자byun|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0

당시에는 아무도

그런 생각을 못했을 거다.

내가 다니던 학교가

폐교가 된다는 걸...

물론 한개 리에

들어선 초등학교지만

백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뛰어 놀며 공부 했었다.

한 리이긴 하지만

독립 마을이 여려개여서

아침이면 마을 마다

아이들이 모여서

학교로 모여 들었고

학교는 아이들로

붐비고 있었는데

지금은 학교는

폐교가 되었고

학생은 한명도 없으니

당시에는 전혀

예상도 할 수 없는 일이

현실로 다가와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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