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2주간 방학 중 '얼큰샘(^^) 탁구교실'에 참가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평소 주중에 탁구를 배우는 아이들도 있고 이번 방학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배우는 아이들도 있어 첫 주에는 가르치는데 다소 어려웠지만, 2주차에 접어들면서 포핸드, 쇼트, 보스커트를 조금씩 소화하는 모습들이 보여 기특하기도 하네요..
탁구 수업을 하기 전에 아이들 스스로 탁구대 주변을 청소하고 그물망과 탁구공, 그리고 라켓을 준비하여 준비 운동을 하고 수업 준비를 합니다..
2시간 열심히 땀흘리며 탁구를 배우고 뒷 정리도 아이들 스스로 하지요..^^
(자율성을 기르기 위해 처음 시작부터 아이들을 이렇게 훈련시킵니다..^^)
조금씩 탁구를 배우며 즐탁의 마음도 배우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요즈음의 큰 즐거움이라면 즐거움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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