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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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Nlee 작성시간09.11.04 전 dcinside 갤러리 ( 패떳갤 )에서 알루체님 글 읽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낚시는 한번도 해보진 않았지만 낚시에 이렇게나 많은 내공이 필요한줄 처음 알았네요.. 요즘 시국 정말 답답하죠. 정치도 사회도 다들 모르는 사람들만 피해보는 세상입니다. 그와중에 웃음을 준다고 한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를 우롱하는 행태를 정말 눈뜨곤 못봐주겠네요. 웃음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백번 양보하더라도 문제를 대처하는 그들의 모습에 헛웃음만 나옵니다. 수고스러우시더라도 끝까지 부탁드립니다. 도움드릴게 하나없어 작은 답글로 제마음에 박수를 대신합니다. (_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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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ru 작성시간09.11.05 안녕하세여... 2탄 재밌게 읽고 갑니다... 네이버 까페에 올라온 글도 보셨나요? 9월 22일 자에 올라온 글이였는데요...그때 마침 패떴촬영이 있어서 구경했다고 합니다. 스킨스쿠버가 검정비닐봉지에 참돔도 아니고(멀리서 봤을테니까) 생선 몇마리 잡아 넣어서 들어가는것을 봤다고 합니다. 뭐 다른 분들께서는 글을 수정하면 날자가 바뀐다고 하던데요..댓글이 많이 있는데 댓글단 사람 모두 수정에서 글을 올릴수는 없는 노릇이고...또 이상한점은 이까페글이 패떴게시판에 알려지자 하루도 안되서 까페 글이 삭제되었다는거네요... 근데 웃긴건 글작성자가 임산부였는데. 친정이 마침 우도여서 패떳촬영봤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