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2:3~5절의 말씀입니다.
"다윗이 거기서 모압 미스베로 가서 모압 왕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 것을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로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 하고 부모를 인도하여 모압 왕 앞에 나아갔더니 그들이 다윗의 요새에 있을 동안에 모압 왕과 함께 있었더라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르되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땅으로 들어가라 다윗이 떠나 헤렛 수풀에 이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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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절박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물었고,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서 갈 길을 정했습니다. 억울하고 분하여 하나님께 불평을 쏟아낼 수도 있었을텐데, 그는 하나님의 섭리를 의지하는 쪽을 택한 것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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