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3:7절의 말씀입니다.
"다윗이 그일라에 온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이르되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붙이셨도다 그가 문과 문빗장이 있는 성에 들어갔으니 갇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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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께 물어서 하나님이 블레셋을 자기 손에 '붙인' 것을 알았지만, 사울은 스스로 다윗이 있는 곳을 알아낸 후 그것을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붙이신" 증거라고 착각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백성의 대적을 치는 대신에 하나님의 기름 부은 왕을 죽이러 나섰습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내 결정이, 내 탐욕을 합리화하고 하나님의 일을 거스리는 데 이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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