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3:15~18절의 말씀입니다.
"다윗이 사울의 자기 생명을 찾으려고 나온 것을 보았으므로 그가 십 황무지 수풀에 있었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나 수풀에 들어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그로 하나님을 힘있게 의지하게 하였는데 곧 요나단이 그에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 부친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을 내 부친 사울도 안다 하니라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거하고 요나단은 자지 집으로 돌아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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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은 다윗을 미래의 왕으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자신부터 그에게 복종할 것을 다짐함으로써 다윗이 하나님을 힘 있게 의지하도록 격려합니다. 사울도 잘 알고 있었지만, 그는 간신히 쥐고 있는 권력과 미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께 저항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불순종하는 것보다 알고도 온전히 순종하지 않는 것이 더 많습니다. 멸망이 눈 앞에 있고, 경고음이 세차게 울리는데도 듣고도 못 들은 척하며 걸어 들어갈 때가 또 알마나 많은지요. 하나님은 알고도 순종하지 않는 권력자 사울보다는 안 만큼 순종하는 위로자 요나단을 찾으십니다.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