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3:19~23절의 말씀입니다.
"때에 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이르러 사울에게 나아와 이르되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야 남편 하길라 산 수풀 요새에 숨지아니하였나이까 그러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 대로 내려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붙일 것이 우리의 의미니이다 사울이 이르되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으니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 너희는 가서 더 자세히 살펴서 그가 어디 은적하였으며 누가 거기서 그를 보았는지 알아보고 그가 숨어 있는 모든 곳을 탐지하고 실상을 내게 회보하라 ... 그가 이 땅에 있으면 유다 천천인 중에서 그를 찾아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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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사람들은 도엑처럼 의와 불의를 따지지 않고,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권력 자의 펀에 서서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핍박하였습니다. 사울도 그들에게 "여호와의 축복"을 비는 종교적인 제스처로 화답하며 끝까지 자신을 합리화했습니다. 자신의 합리화에 익숙한 우리의 모습은 아닐까요?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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