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4:1절의 말씀입니다.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따르다가 돌아오매 혹은 그에게 고하여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 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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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거듭된 실패의 경험 속에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고, 또다시 전쟁에서 돌아오자마자 다윗을 추격합니다.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자기를 통제하려는 고집은 그를 통제 불능의 사람으로 몰아갔고, 하나님의 뜻과 보호하심의 반경 밖으로 밀어내버렸습니다. 반대로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그의 옷만 베었고, 죽이지 앟고 위협만 가했습니다. 하지만 그나마도 괴로워할 만큼 철저히 하나님의 처분에 맡긴 사람이었습니다. 복수는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행동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은헤!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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