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4:2~7절의 말씀입니다.
"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쌔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그 발을 가리우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네 소견에 선한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 옷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그리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을 인하여 다윗이 마음이 찔려 자기 사람들에게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치지 못하게 하니라"
-----------------------------------------------------------------------------------------------------------------------------------------------------
다윗은 사울과 사울의 미래를 벨 수 있었지만 겉옷자락만 베어 나왔으며, 그것마저도 후회하였습니다. 부하들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원수를 손에 붙이셨다고 정당화할 수 있었지만, 자의적 해석과 편의적 적용을 거부하고, 사울의 방식으로(23:7) 하나님의 뜻을 빙자하여 복수하지 않았습니다. 요나단과의 맹세대로 하나님의 원수는 하나님이 베시도록 맡겼습니 (20:14~16). 주위에 이유없이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권리를 빼앗는 일이라면, 아무리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해도 포기하십시오.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