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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

2026년6월22일(월)-사무엘상24장16~22절

작성자유재은|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4:16~22절의 말씀입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마치매 사울이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소리냐 하고 소리를 높여 울며 다윗에게 이르되 나는 너를 학대하되 너는 나를 선대하니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 네가 나 선대한 것을 오늘 나타냈나니 여호와께서 나를 네 손에 넘기셨으나 네가 나를 죽이지 아니하였도다 사람이 그의 원수를 만나면 그를 평안히 가게 하겠느냐 네가 오늘 내게 행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알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 견고히 설 것을 아노니 그런즉 너는 내 후손을 끊지 아니하며 내 아버지의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아니할 것을 이제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게 맹세하라 하니라 다윗이 사울에게 맹세하매 사울은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요새로 올라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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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희생을 동반한 다윗의 자비 앞에서, 사울은 목 놓아 울며 자신은 악하고 다윗은 선하다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위를 이을 사람임을 '알고 있었다'고 시인하고, 다윗에게 자기 후손의 인전을 보장받습니다. 그렇게 완강하게 외면해온 진실, 즉 이제 자신의 시대가 가고 다윗의 시대가 왔으며, 자신은 숱한 기회를 저버렸으며, 장래가 촉망되었던 한 청년으로 왕의 자리에 올랐지만, 이젠  모든 가능성이 무너진 인생으로 끝났다는 사실 앞에서, 그는 통곡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주께서 심문하실 자리에 가기 전에, 우리에게도 이런 통곡의 자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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