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상25:2~8절의 말씀입니다.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이요 염소가 일천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 양털을 깎고 있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 다윗이 광야애 있어서 나발이 자기 양털을 깎는다 함을 들은지라 다윗이 이에 열 소년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되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 너는 평강하라 네 잡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 네 목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으나 우리가 그들을 상치 아니하였고 .. 그들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나니 네 소년들에게 물으면 그들이 네게 소년들로 네게 은혜를 얻게 하라 우리가 좋은 날에 왔은즉 네 손에 있는대로 ... 다윗에게 주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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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무법천지의 공간인 광야에서 마치 경찰이나 구급대 같은 역할을 하였습니다.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축을 취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힘을 섬기는데만 사용하였습니다. 목동 시절처럼, 골리앗을 이기던 시절처럼, 도망 중에도 그일라 백성들을 블레셋에게 구원해내던 때처럼, 다윗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나라 왕에 어울리는 섬김의 지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말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