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에서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성모님 담쟁이 덩굴이 빨간게 물들었습니다.
십자가의 길 중에서
봄에 노란 산수유 꽃이 가을에 빨간 열매가 달렸습니다
갑곶순교성지 미사는 매일 11시입니다(화요일은 쉽니다)
작고 아담한 성지 이번가을 성지순례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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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성지에서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성모님 담쟁이 덩굴이 빨간게 물들었습니다.
십자가의 길 중에서
봄에 노란 산수유 꽃이 가을에 빨간 열매가 달렸습니다
갑곶순교성지 미사는 매일 11시입니다(화요일은 쉽니다)
작고 아담한 성지 이번가을 성지순례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