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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이야기

엄나무=음나무

작성자박종선|작성시간15.02.27|조회수63 목록 댓글 1

가시가 매력적인 한약재

오가피의 가시는 엄나무가시에 비하면 엄청 작고 수도 적습니다.

옛부터 귀신을 막아준다하여 마을 입구나 담벼락에 많이 심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어느 곳을 가더라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한약재로도 많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삼계탕에 아주 많이 쓰입니다.

닭의 특유한 냄새를 제거해주고 고기의 육질을 연하게 하여 인삼과 황기와 더불어 많이 사용됩니다.

 

한약재명으로는 "해동피"라고도 합니다.

약성은 평(平)하고 고미신(苦微辛)하며, 거풍습(祛風濕)·활혈(活血)·진통(鎭痛)·소종(消腫)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풍습비통(風濕痺痛)·신경통·요통·관절염·질타손상(跌打損傷)·옹저(癰疽)·개선(疥癬)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2014년 10월 중순 부천 법원주택가에서

 

 

 

2015년 2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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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사맨 | 작성시간 15.06.04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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