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양위탕에 대하여(불환금정기산, 곽향정기산 함께 봐야)

작성자한약사 박종선|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인삼양위탕(參과 蔘 2가지로 반드시 검색해야)

 

*출처 - 한의학고전DB 중 화제국방

太平惠民和劑局方卷二>治傷寒>人參養胃湯

 

治外感風寒, 內傷生冷, 增寒壯熱, 頭目昏疼, 肢體拘急, 不問風寒二證及內外之殊, 均可治療. 先用厚被蓋睡, 連進此藥數服, 以薄粥湯之類佐之, 令四肢微汗湒湒然. 俟汗乾, 則徐徐去被, 謹避外風, 自然解散. 若元自有汗, 亦須溫潤以和解之;或有餘熱, 則以參蘇飮款款調之;或尙頭疼, 則以濃煎生薑葱白湯下聖餠子. 三證旣除, 則不必服藥, 但節其飮食, 適其寒溫, 自然平治. 大抵感冒, 古人不敢輕發汗者, 止由麻黃能開腠理, 用或不能得其宜, 則導泄眞氣, 因而致虛, 變生. 此藥乃平和之劑, 上能溫中解表而已, 不致妄擾也. 兼能辟山嵐瘴氣. 四時瘟疫, 常服尤佳.

 

외감풍한(外感風寒)과 내상생냉(內傷生冷)으로 오한과 발열이 매우 심해지고, 머리와 눈이 어지럽고 아프며, 사지가 당기고 뻣뻣한 것을 치료한다. 풍과 한이냐, 안이냐 밖이냐를 불문하고 모두 치료할 수 있다. 먼저 두꺼운 이불로 덮고 잠을 자게 하고, 이 약을 연달아 여러 번 복용하게 하며, 묽은 죽이나 탕 종류로 보조하여 사지에 미세한 땀이 촉촉하게 나게 한다. 땀이 마르기를 기다린 후, 천천히 이불에서 나오고 바깥바람을 피하면 자연히 병이 풀린다. 만약 처음부터 저절로 땀이 난다면, 역시 또한 따뜻하고 부드럽게 하는(溫潤) 것으로 화해시켜야 하고, 혹 아직 남아 있는 열(餘熱)이 있으면 삼소음(參蘇飮)으로 천천히 몸을 조리한다. 혹 아직 두통이 있으면 진하게 달인 생강총백탕(生薑葱白湯)으로 성병자(聖餠子)를 복용한다. 세 가지 증상이 이미 제거되었으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고, 다만 음식을 절제하고 한온(寒溫)을 적절히 하면 자연히 낫는다. 대체로 감기에 대해 고인들이 감히 가볍게 발한시키지 않은 것은, 바로 마황이 주리(腠理)를 여는 효능이 뛰어나, 사용이 적절하지 못하면 진기를 누설시켜 허증을 일으키고 다른 증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이 약은 평온하게 화해시키는 처방으로, 주로 가운데를 따뜻하게 하고 표()를 풀어주고, 함부로 어지럽히지 않는다. 더불어 산람장기(山嵐瘴氣)를 물리칠 수 있다. 사시온역(四時瘟疫)에 상복하면 더욱 좋다.

 

半夏(湯洗七次)厚朴(去麤皮, 姜汁製)蒼朮(米泔浸一宿, , , ) 各一兩, 藿香葉(洗去土)草果(去皮)茯苓(去黑皮)人參 各半兩, 甘草() 二錢半, 橘紅 七錢半.

반하(끓인 물에 일곱 번 씻는다)ㆍ후박(거친 껍질을 제거하고 생강즙으로 법제한다)ㆍ창출(쌀뜨물에 하룻밤 담가둔 후 씻고 썰어 볶는다) 1, 곽향엽(씻어 흙을 제거한다)ㆍ초과(껍질과 막을 제거한다)ㆍ복령(검은 껍질을 제거한다)ㆍ인삼 각 0.5, 감초(굽는다) 2.5, 귤홍 7.5.

 

右爲㕮咀, 每服肆錢, 水一盞半, 薑七片, 烏梅一箇, 煎至六分, 去滓, 熱服之. 兼治飮食傷脾, 發爲痎瘧; 或脾胃中脘虛寒, 嘔逆惡心, 皆可化之. 或發寒瘧寒疫及惡寒者, 幷加附子, 是爲十味不換金散.

위 약재를 적당히 썰어 매번 4돈을 물 1.5잔에 생강 7, 오매 1개와 함께 넣고 6할이 되도록 달인 후 찌꺼기를 제거하고 뜨겁게 복용한다. 또한 음식으로 인해 비장이 상하여 학질이 발생한 것을 치료하고, 혹은 비위와 중완이 차고 허약하여 구역질하고 속이 메스꺼운 것도 모두 화해시킨다. 혹은 한학(寒瘧), 한역(寒疫) 및 오한(惡寒)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부자를 더한다. 그러면 십미불환금산(十味不換金散)이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