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병원가따오는 날이라 사진을 못찍었어요
들깨 1키로 박스가 너무커서 처음에깜놀 하고
택배 열어보고 택배싸시는분의 마음이 느껴져서
깜놀했어요
젖은치킨타올밑에 내얼굴만한 상추와 정갈하게 삶아
비닐에 포장하고 지퍼백에 포장하여 담은 엄순이보고
깜놀..
귀하고 귀한 선물까지...
너무감사 드리고 어제 컨디션 난조로 미쳐 사진을 찍지못한걸 양해 부탁드려요...
긴병에는 방법이 없네요
그저 버티는수밖에 ㅎㅎㅎ
지기님택배 너무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대신 사진없으면 어색하니 저희집 강쥐사진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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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늘푸른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보내셔요^^ -
작성자도들 [서울] 작성시간 26.06.11 병원 다녀오시는 날은 진이 더빠지죠
맛있게 만드셔서
드시고 기운내세요
아가눈이 초롱초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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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푸른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치용~~
아침에 무쳐먹는데 너무향긋하니 맛나요^^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 작성시간 26.06.11 지기님 택배상자에 강쥐가 배달온거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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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푸른호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ㅋㅋㅋㅋㅋㅋㅋ그럼더좋구로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