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 아기가 딱 1명 있다.40대로 보이는 엄마는 잠시 경제
적 어려움에 작은마을로 피신온것으로
추측되 보인다.남편도 세련된 차림에
오판된 비즈니스에 뒤통수를 맞고 동해
시 삼화동인 우리 거주지로 들어 왔을
것으로 보인다.25~26년전 오픈된 동
해시 동보상가도 공실이된곳이 7~8곳
으로 늘어났다.공포심을 느낀다.
어머니가 계신 인근 정선군 임계면 반
천리로 갈때 임계시내가 밤8시에 술집
서너곳 빼고 나머지 마트 약국들이 모
조리 문을 닫아 버린다.준비를 미리해
가지고 가야한다.그게 아니면 빈털터리
로 어머니를 만나 뵈러간다.어찌해야
하는가? 문제로세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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