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바쁜날입니다
나무도 두차해오고
정선방아간가서 들깨거피내고 참지름짜서 도토리가루랑 택배 보내고
저별과달님 택배도
징검다리 연휴라 오늘 보냈습니다
토종오디쪼매따고..
식초물에 담궜다가 흔들어씻어 물기말리고
효소담습니다
요고 못먹으면 죽을거같다고 엄포를...ㅋㅋ
배고파도 참을거라했더니
오디나무에 오라가셨네요 ㅎㅎ
이걸두고 올순없지요
주문했던 나물도 찾아오고
요두묶음에 40,000원 이라네요
하이고..돈을 씹어먹는게..
안먹는다고 죽나..했더니
안먹어도 그만이지만 안면상 팔아줘야 한다고..
더덕,도라지..
어떻게 처리할까 생각중입니다
산딸기도 맛만보고요..
이제피는 금낭화...
션찮은눈을 놔두고
멀쩡한눈을 벌에 쏘여
양쪽눈 모두 상이용사가 되었네요
카페글 딜다보기가 참말로 상그럽습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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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들 [서울] 작성시간 26.06.08 에효 벌이 무섭습니다
하루에도 열두가지 일을 도시에선 엄두도 못내는 일을
어쩜 저렇게 해내시는지요 -
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작성시간 26.06.08 지기님
애고 눈을 🐝 벌에 쏘이셔서 어찌해요
걱정이되지만 너무 힘드시니 좀쉬어가시라고
하는것 같아요
건강잘챙기세요 -
작성자아리솔(안산) 작성시간 26.06.08 에효 벌에쏘인 눈이 안보여 갑갑하셨겠어요
산에가실때 계피물에타서 뿌리고 가셔요 -
작성자시아8(부천) 작성시간 26.06.08 아고~~눈 카페 잠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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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빛(횡성) 작성시간 26.06.08 에효.. 암튼 별걸 다하십니다..
저희동내 옆마을에 보건소에 가면 벌에 쏘인것은 가능하면 해독주사를 안 놓아주시면서 참으라 하더라구요..
그래도 불편한것은 어쩔수 없지요.
오디 맛나게 드시면서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