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다가와서는 살짝살짝 물어요
(아프지않음)
원하는게 있어서 그럴까요?
애정표현일까요?
눈을 맞추고 냐옹~냐옹 하는데
도통 모르겠네요
아직 어린데..
몸이 예사롭지 않고요
남에몸인거 같습니다
산파자격도 없는데.. 어려서 엄마노릇 하려나요?
길냥이지만
이아이는 이제 집냥이되었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들 [서울] 작성시간 26.06.17 new
애정 표현 맞아요
기분 최고 좋을때 나타는는 애정표현
인데요
이젠 어딜가셔도
따라다닐것 같은데요 -
작성자한빛(횡성) 작성시간 26.06.17 new
ㅎㅎ 저희집 냥이는 무는 경우는 없던데 더 친해지면 그러나 보네요.. ㅎㅎ
워낙 가까히 붙어따러다니니 가끔 발에 살짝 밟히는데도 떨어지지를 않는것이 참 희한하긴 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도들 [서울] 작성시간 1시간 1분 전 new
살짝 무는거 핣아주기 매달리기
배 깔고 졸린거 마냥
깜빡 거리는거 다
애정표현 입니다
발목 다리에 머리 와 온몬을 문지르는건 넌 내꺼야! 페르몬 묻혀두는 행위입니다
냥이와 댕댕이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