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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나 주인공이 누군지 모름요.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작성시간26.06.10|조회수43 목록 댓글 8


늘 그러하듯
지기님 택배상자는
설레임이지요.

까도 까도 나오는 까도택배

야채가 이리 싱싱하게 도착할수 있도록
세심한 포장의 달인.
키친타올에 물 묻히고

밭으로 다시 돌아갈 기세의 상추.


참깨를 보호하사
가운데 낑겨서~


엄순이는 지기님표 참기름과 깨소금
바로 무쳐
저녁으로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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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라지요.
    항상~♡
    늘~♡
  • 작성자청호(청주) | 작성시간 26.06.11 엄순이 무친 솜씨가
    글네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글쵸
    엄순이는 그 향을 즐기기에
    조선간장으로 간하고
    지기님표 깨와 참기름 마늘만 넣고
    냠냠 쩝쩝
  • 작성자도들 [서울] | 작성시간 26.06.11 지기님 택배는 사랑의 택배지요
    택배 받는날은 왠지
    송구한 마음이 더해지는 날이기도 하지요

    맛나게 드시고 기운
    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뭐 좋다는건 다 챙겨 묵어볼라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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