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러하듯
지기님 택배상자는
설레임이지요.
까도 까도 나오는 까도택배
야채가 이리 싱싱하게 도착할수 있도록
세심한 포장의 달인.
키친타올에 물 묻히고
밭으로 다시 돌아갈 기세의 상추.
참깨를 보호하사
가운데 낑겨서~
엄순이는 지기님표 참기름과 깨소금
바로 무쳐
저녁으로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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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라지요.
항상~♡
늘~♡ -
작성자청호(청주) 작성시간 26.06.11 엄순이 무친 솜씨가
글네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글쵸
엄순이는 그 향을 즐기기에
조선간장으로 간하고
지기님표 깨와 참기름 마늘만 넣고
냠냠 쩝쩝 -
작성자도들 [서울] 작성시간 26.06.11 지기님 택배는 사랑의 택배지요
택배 받는날은 왠지
송구한 마음이 더해지는 날이기도 하지요
맛나게 드시고 기운
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닉짓다날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뭐 좋다는건 다 챙겨 묵어볼라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