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다리건너 감자밭에
양수기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럽습니다
아~! 울밭도 목마르는디
빨리 출근을했으면....ㅋㅋ
차시동거는 소리 들리자마자
양수기 전기스위치꼽고 시~~작
고추밭,양배추,고구마,등등 다주고나니
슬슬 배도고프고..
감자밭 물주는거 마무리해야하는디
겨우 여덟고랑 물주고
힘들어서 두팔흔들고 집으로...
배고파~배고파~배고파 ㅋㅋ
요거이 뭘까요? 디게 맛납니다 ㅎㅎ
고추밭사진을 빼묵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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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작성시간 26.06.12 애쓰섰습니다
식사맛있게드세요 -
작성자저별과달(제주) 작성시간 26.06.12 고생하셨네요
점심 맛있게드세요 -
작성자아리솔(안산) 작성시간 26.06.12 때볕에 수고 많으시네요
너무 오래계시지는 마세요 -
작성자한빛(횡성) 작성시간 26.06.12 ㅎㅎ 개복숭아 아니래요?
어제 비가 정말 엄청 내리기 싫은듯 오더만요..
엄청 쏟아붓다 해가 쨍쨍...
제가 게이트볼 심판보던 준결승시간에 쏟아부으니 그대로 쫄딱... ㅋㅋㅋ
암튼 우박까지 내리던 횡성이었는데 정선임계엔 오지 않았나 보네요..
무슨 밭을 그리 이쁘게 가꾸고 계신데요..
쉬엄 좀 하세요.. -
작성자시아8(부천) 작성시간 26.06.12 복숭아 일거같아요
목마른 식물에 물주신거는 좋은일인데
지기님도 드시면서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