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검사있는날이라
새벽부터 서둘러서
밭에 물주고 병원으로~
돈쓰고 몸 시달리다왔네요
열무랑 알타리솎아서 어디좀보내려고
뽑아보니 딱~예쁘게 자랐어요
요고 김치담아 밥비벼 먹으면 맛날거같은데요
올려볼까요?
길이가 자를것도 없네요
병원서 나와 걸어가는데
무슨꽃인가 (이름모름) 예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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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방울 꽃 (고양시) 작성시간 26.06.15 와!!~~보리밥 좀 질척하게
푹 퍼지게 지어서 저 열무김치 넣어서 썩썩 비벼 먹고 싶네요
어릴때 외갓댁에 가면
외숙모님께서 보리밥을 참
구수하게 잘 지으셔서
맛나게 먹은 그때가 그립습니다
열무 맛있게 김치 담가
드시고 건강 하시길여 -
작성자아리솔(안산) 작성시간 26.06.15 열무가 예쁘게 잘 자랐네요
맛나게 생겼어요 -
작성자오션(부산) 작성시간 26.06.15 열무가 싱싱하니
맛나게 생겼네요.
푹~주무셔요♡ -
작성자가온(경기) 작성시간 26.06.16 검진은 이상무 겠지요 맛있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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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작성시간 26.06.16 지기님
검진받으시느라 애쓰섰습니다
건강잘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