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주에서의 생활
페이가 이천보다 좋아서 원주를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사람을 무시하고 엣날에 간호사 했었고 모두가 미제만 쓰고 목사 집안이고 사모고 하루종일 271번만 틀어 말씀듣고 찬양하고 93세 돈이없어 결국은 요양윈으로 모시고 그래야 다 편안 하다고 한다.
집집마다 .대가족 살림이라 많다.
옷과 가구들 다 자식들이 처리 해야 한다.
두번째집은 군수집이다 두산아파트
콧줄환자다. 조강지처는 간호사인데 자궁 경부암에 돌아가셨다고 했고 두번째 부인은 뇌졸증으로 가시고 혼자 십년을 사시다가. 어느날 밥이 안먹혀 음식이 기도로 너머가 할수없이 콧줄 을 끼고 계셨다고 한다.
밤에 자고 싶어도 가래와 소변 때문에 잠을 못자고 있다. 양은 600이나 900이고 나머지는기저귀에 옷에 다싸서 갈아입히고밤이 무섭다고 한다.
근데 큰 며느리 한테 환자가 연금을 다맡기고 있다.
어르신 이 감기가 걸려 혼났는데 덜나았는데 둘째 며느리는 내는분한테연락 하라고 한다
남보다 못하다.
남이라도 그정도는 할수있는데 아니다.
차가지고 얼른가서 사오면돌텐데
결국은 내가 가서 사왔다.
큰여동생은 그냥 쳐들어와 문도 안열어준다고 화부터내고 다정스레 이야기 할려고하면 콧줄을잘 씻었다 못씻었다 하고 화장실에 컵이 많네 하고 찌개를 끊이면 안된다. 하면서 냄새도 못 맡는 환자한테 밥도 쉬는날도 안준단다.
그러고 부득부득 간짜장을 시켜놓고 먹으라고해서 먹었다.
그게 약점이란다.
소개한 친구 센타 돈을 생각해서 참았는데
또 와서 왜그렇게 화가 나셨어요?
화애하려고 했더니 또잘못을 했다고 한다. 왜들추냐고 한다.
갈때는 선생님갑니다. 하길 래 무시했는데 큰소리로 간다고 소리지르고 있다.왜 대답안하느냐고~~
그래 쳐다 보며 그래서 감히 어디다~
그래서 센타에다. 보호자 때문에 일 못하니 보호자 더러 보라고 하고 이천문범씨가 짐 실어다 줘서왔는데 다들 환자에겐 안중에도 없고 모두 이상하다. 콧줄을 뺄수도 있는데 왜그럴까들♡
그러다 이천태양 공업사 에 센터장 소개로 요양사가 침대에 떨어져서 어깨를 다쳐서 하기로 했는데 도둑을 피하면 강도를 만난다고 하더니 그짝이 딱맞다.
77세 부자 돈뿐인 사람들
돈있으면 무슨 소용 파킨스 병 바짝 마르고 낮에는 필요에ㆍ따라 주무시고 밤에는소변을 6~7번 한번 일으킬려면 굳어 있어서 힘들다 밤에 잠을 못자고 5시면 알람 약을 드셔야 한다.
그러고 태연하게 씻고 옷갈아입고 간신히 하고나더러 밤에 잠을 잘잔다고 표현 한다.삼일을 꾹참고 견디는데 나중에는 눈이 부었다.
아들이 잠을 못자니 눈이 붓는다고 하더니
나도그렇다. 일어나면 아침준비 할배도 끙끙 냉수찾고 약 찾고 소변 번갈아보며 한밤이 지난다.먹네 안먹네 야단하고 간신히 약드시고 식사도 잘못드신다. 할배 귀가먹어서 맨날 밤중에는 더 소리 지른다 환자가~~
의사도 그런다 요양원 가실 분들이 돈이 많아 저렇게 살고있다고 너머질까 항상걱정 이다.
겁난다. 너머지면 다친다 왜 그런 병에 걸리나 물어보니 도파민에 항 신경 물질에 이상이 생겨서 그런다고 잠못자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혹시라도 손이나 발이 떨리거나 발을 끄는 느낌이든다든지 항상 잘관리 하라고 한다.
그러고 시래기 버리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방청소 하고 빨래개고 정리하고 나면 소변보신다고 올라오시고 누워서 쉬쉬고 쉴틈을 안준다. 이러다간 내가 죽겠서서 그만 둔다고 얘기 했다. 돈 있는사람이나 없는 사림이나 다 똑같은가 다들 왜그런걸가? 사람을 부리는 사람은 배려가 없다.
사람을 쉬게 안한다. 그게 문제다.
돈은 뒀다가 어디에 쓰려할까?
참어쩌다 부자가돼서 돈이 돈 벌어 준다고 하던데
참 아리송 아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