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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더란 무엇인가?

작성자피터팬|작성시간03.09.27|조회수1,17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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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나 테이프에 녹음되어 있는 음악을 디지털화 하는 것을 인코딩이라 하고,이렇게 디지탈로 바꾼 음악을 다시 처음 녹음된 소리로 되돌리는 것을 디코딩(Decoding)이라 합니다.
음악 CD를 MP3파일로 만들 때 흔히 CD에서 MP3를 인코딩한다.라고 부르는 것은 이때문입니다.
디지탈화 된 MP3를 들려주는 윈앰프나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MP3플레이어들이 바로 디코딩을 해주는 소프트웨어 디코더 입니다.

AV에서는 디지탈화 된 DD나DTS신호를 원래 음악으로 들려주는 기기를
'디코더'라기 보다는 '리시버'라고 표현합니다.

이 말은 디코더가 없으면 DD나 DTS로 녹음된 음악을 완벽하게 들려주지 못하기 때문에 DD나 DTS음악을 들을수 없다는 말입니다.
PC나 AV기기에서 DD나 DTS를 분석해,앰프와 스피커로 소리를 들려주는
디코더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소프트웨어는 파워DVD나 윈DVD가 대표적입니다.
으들 소프트웨어는 DD나 DTS를 틀어주는 디코더프로그램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5.1채널 사운드 카드와 같이 쓰면 DD나 DTS의 음향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따로 디코더 장치가 필요없이 소프트웨어와 사운드 카드만으로
DD나 DTS신호를 듣습니다
.

하드웨어 디코더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AV리시버 에 들어있는것으로 DD나 DTS신호를 하드웨어 장치가 디코딩 한 것입니다.
5.1채널 AV리시버는 일반적인 5.1채널 앰프에 DD,DTS 디코더와 라디오기능을 더한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이런 AV리시버 앰프를 PC에서 쓸 수 있는 디코더가 나왔습니다.PC에서 디코더라고 부르는 제품은 앰프 기능이 없이 단지 DD,DTS 소리를 들려주는 디코딩 메뉴만 지녔습니다.그래서 기존의 출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됩니다.하지만 그래 염려할수준은 아닙니다.
이런 디코더는 앞서 말한 소프트웨어 디코더가 들려주시 못하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때문에 좀 더 좋은 5.1 널 홈시어터를 꾸밀 수 있습니다.
디코더는 사운드카드와 스피커 사이에 자리잡고 사운드카드와는 디지털로,스피커와는 아날로그로 연결됩니다.

위의 글은 PC 사랑 2002년 8월호에서 발취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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