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요리.. 예예네 식단입니다~~^^
비가오니 날씨가 쌀쌀한게 이런날은 된장에 부글부글 지져낸 시래기된장조림이 생각나요..
구수한 시래기된징조림과..
쪽파썰어서 달걀넣고 두툼하게 부쳐낸 쪽파달걀부침..
감자랑 파프리카 채썰어 볶은 감자채볶음입니다~~
그리고, 배추 생으로 쌈장 찍어먹으니 넘 좋네요~~
데쳐서 물기꼭짠 시래기400g은 먹기좋게 썰어준후
볼에 시래기를 담고 다시멸치12마리를 넣은후
다진마늘1/2숟갈, 된장2+1/2숟갈, 고추장1/2숟갈, 고추가루1숟갈, 들기름2/3숟갈, 깨소금1/3숟갈,
쌀뜨물1컵, 홍고추1개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두었어요~~
냄비에.. 양념에 버무려둔 시래기를 담은후
쌀뜨물3컵을 더 부어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블래스 후라이팬과 궁중팬에는 딱맞는 뚜껑이 있어서
요럴때 넘 좋은것 같아요~~^^
28cm 팬뚜껑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http://yeye-foodbank.co.kr/20209206727
반찬 없을때 만만한 감자볶음이에요~
감자랑 홍파프리카, 노랑파프리카를 채썰어
소금, 후추 간해가며 볶아내었어요~~
그리고 애들 좋아하는 달걀부침~~^^
쪽파 듬뿍 채썰어 넣고..
햄도 조금 채썰어 넣고 달걀넣고....
소금, 후추 간해준후 팬에 부쳐내기만 하면 된답니다~~
요건.. 남푠이 만들어줬어요~ㅎㅎㅎ
간만에 애들이 모두 집에 일찍와서 함께 저녁식사를 했는데요..
온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먹는 집밥이 제일 맛있는것 같답니다~~^^
구수한 시래기된장조림~~^^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인데..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겨울철이 아니라도 시래기를 먹을수 있어 좋답니다~~
감자채볶음도 감자외에 들어가는 부재료에 따라
맛도 다르고 이름도 달라지는것 같아요~~
오늘은 아삭아삭한 파프리카와 함께 했답니다~~^^
남푠이 두툼하게 부쳐준 쪽파달걀부침~~
요건 뭐 애들 반찬이죠~~ㅎㅎ
그러나 제입에도 맛있던걸요~~^^
밥은 백미랑 현미를 섞어서 지었는데..
밥물을 검정콩 삶은물로 지었어요~~
보기엔 꼭 흑미밥처럼 보이지만 아니에욤~~~ㅎㅎㅎ
따끈한 밥에 구수한 된장시래기조림을 올려 먹어주면
그 어떤 진수성찬보다 맛있는것 같아요~~
애들도 잘먹으니 넘 좋으네요~~^^
예예의 참살이 푸드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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