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06(토)
고린도전서 12:21-31
약한 지체를 대하는 태도....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몇 일꾼을 세우셨습니다.
그들은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 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28절>그러니,
모두가 사도이겠습니까?
모두가 예언자 이겠습니까?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두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몸에 여러 지체가 있듯이 하나님은 교회 안에 여러 일꾼들을 세우셨습니다.
첮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지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 말하는 것인데
너희가 다 사도겠느냐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다 병을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고 물으십니다.
그렇다면 교회는 사명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과 달리 크고 작은 일도 없으며 크고 작은 일꾼도 없습니다.
교회를 세워가는데 필요한 모든 은사는 다
소중하고 특히 작아 보이는 일들도 소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바울은 여러분은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고 하시며
내가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겠다고 하십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사랑입니다.
사랑이 가장 큰 은사인 것은 교회에서는 어떤 은사이든 사랑으로 하지 않으면
교회를 세워가지 못하고 하나되게 하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어떤 일을 맡아도 교만해서도 안되고 하찮게 여겨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모든 지체들의 일을 내일처럼 여기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하나 되게 하는
일에 가장 필요한 것이 큰 은사이고 그것이 사랑의 은사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의 은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은사로 겸손하게 교회를 섬기고
사랑으로 교회가 하나되는 헌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기도하기
승리하시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