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흐르는 고운선율 위에
김성국 장로님의 솔로 찬송이
어쩜 그리도
아름다운 울림으로 밀려오는지.....
쪽달은 하늘이 베일까
몸을 부풀려 둥근달이 되듯
마음 속 세상 찌꺼기
나를 비우고 주님 말씀으로 채워
우리 주님께 의지하오니
약한 심령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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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히 흐르는 고운선율 위에
김성국 장로님의 솔로 찬송이
어쩜 그리도
아름다운 울림으로 밀려오는지.....
쪽달은 하늘이 베일까
몸을 부풀려 둥근달이 되듯
마음 속 세상 찌꺼기
나를 비우고 주님 말씀으로 채워
우리 주님께 의지하오니
약한 심령 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