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8. ‘연어 술자리 위증’ = 이화영 1심 징역 4개월 = “진술 일관성 없어” 작성자peace-maker|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3090‘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1심 징역 4개월...“진술 일관성 없어”배심원 7명중 4명 “술자리 없었다” ‘이재명 쪼개기 후원’ 혐의는 무죄 법원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연어 술자리 회유’가 있었다는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