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하세요?
예천에 사는 박덕환입니다.
요즘 소식을 들어본 바 안동에서 권정생문학관 건립 얘기가 있는 모양입니다. 내일 아니 나날이 어린이날이고, 몽실언니가 100만부 이상 팔리고.....우리나라 곳곳에 아무개, 아무개 등 문학관이 넘치기도 하고 등등....하여 권정생어린이문학관 건립은 그 당위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에 어린이재단에 문의하였으나 당당자는 문서로 작성하여 메일로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럼 제 제언은 문학관 건립을 어느 독지가나 혹은 창비사나 혹은 안동 지자체에서 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민초들(나날이 어린이날이라고 보는), 어린이들, 권정생 문학 독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서 하면 어떠할런지요?
예컨데 일본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꼬 문학관의 경우 독자들의 성금으로 건립하였는데......지금도 매우 사랑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동의 강호제현 님들이시여!
안동의 아동문학가 권정생 님은 세계에서도 가장 뛰어난 분이시라고 저는 봅니다.
안동의 강호제현 님들이 조금씩 노력하시면 좋은 결실이, 세계적인 아동문학관이 탄생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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