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좀 남긴 했지만 밥상은 2~3 주 전에 식자재 목록이랑 지기배치가 나와야 한다지요~
방학 동안 어찌 신나게 and 복되게 밥상 꾸릴까 의논해봤답니다~ ^^
즐거운 상상과 '변화'들 사유하시면서 글 읽어주셔용 ★. ★
이름하여, 『 오늘은~ 내가 요리사~ ♪ 짜짜라짜~ 짜파게티 아니고 마을밥상 ㅋㅋ ♬ 』
" 1일 밥상지기 체험 " 하는 시간을 꾸려서 새로운 생기, 우당탕탕 에피소드들 만들어 가보려고 합니다.
자, 본격적으로 새로운 밥상지기들을 모셔볼텐데요!
이번엔 순종, 아니고 지원 받으려고 해요^^
다양한 동기들로 마을 식구들을 밥으로 모셔보는 경험할 수 있겠는데요...
식구들이 저에게 전해준 마음 들어볼까요?^^
1. 미래의 어느 순간 나도 지기를 하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 가스불은 어떻게 켜고, 밥은 어떻게 짓는거지?
밥상지기 꿈나무형 하루 맛보기 시간!^^
2. 이 절기에 꼭 먹고 싶은 차림이 있어~ 근데 집에서 혼자 해먹긴 어렵고, 밥상팀 도움을 받아서 같이 하고 같이 먹고 싶어~
그러면 맘도 더 풍성하겄다요~ 먹는 데 진심형^^
3. 난 궁금했어, 지기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어떤 마음들 드는지, 몸소 느껴보고 싶어! 호기심 충만형^^
4. 평소에 이 차림이 맛있었는데, 배워보고 싶어~요리 관심형^^ (배우고 싶은 차림 알려주세요^^)
5. 혹시 지기들이 아프거나 사정이 생겼을 때, 내가 힘이 되고 싶은데...그 때를 위해 뭐라도 배워두면 쓰일 때가 있을겨! 밥상 애착형^^
6. 나 요리 곧 잘 하는편인데, 평생 한 가정에만 쓰이기엔 아깝다! 더 많은 식구들에게 나의 재능을 나누겠어! 재능 나눔형^^
7. 나는 요리가 너무 힘들다. 칼질도 손질도 재미가 없다. 밥상 기운타고 나도 가볍고 즐겁게 요리해보고 싶다! 요리 입문형^^
8. 지기들 하루 휴가 줄게~ 놀러 갔다와! 대신, 인증샷 보내라~ ^^ 밥상은 내가 지킨다! 지기들이 꿈꾸는 형^^
이 외에도 있을 수 있겠죠?^^
어떤 마음이든 밥상팀에서는 식구들과 함께 왁자지껄 만들어 갈 생각에 설레이고 있겠습니다^^
한 주에 1회만 요렇게 꾸려갈 생각이구요 구체적인 날은 개별 소통하겠나이다.
댓글로 지원받고요, 팀을 꾸리셔도 되고 개인으로 지원하셔도 됩니다.
일주일 뒤인 다음 주 쇠날까지 마감하겠습니당.
추신, 지원이 많을 경우 ( 김칫국 드링킹 중 ^^)
유사한 뜻인 분들끼리 합하겠습니다 ㅎㅎ
그럼, 즐거운 상상의 시간들 가지시길*^^*
💌방학중 밥상💌
7월13일~24일 + 8월 10일~20일
밥상 쉼: 7월 27일~8월 6일 2주간
밥 나누는 시간 :늦은6시~7시 30분
1일 체험요일은 달,불 중 하려고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