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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공원 우중출사

작성자*Anna|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여수천 모감주 나무에 노랗게 꽃이 피었다.

백일홍도 어느새 피고...

비가 계속 내리니 여수천따라 흘러흘러 탄천으로 내려가고 있다.

 

성남시청공원에 라벤더가 피었다.

 

방울방울 맺힌 빗방울 모습

 

싱그러운 빗방울

 

 

 

 

 

수국이 탐스럽게 피고 있다.

 

 

 

 

 

연못

 

 

종일 내리는 비로 인해 연못이 조금 깨끗해진 것 같다.

 

 

 

 

 

망종화

 

수국

 

 

 

 

 

 

 

괴불나무 열매

 

 

까마귀밥나무 열매

 

꼬리진달래

 

가까이 찍어본 꼬리진달래

 

 

 

 

 

남천

 

꽃창포

 

좀작살나무

 

해당화

 

꽃창포

 

방풍나물꽃

 

백합

 

다람쥐꼬리 세덤

 

비가 와도 흰나비는 꽃을 찾아 다닌다.

 

베르가못

 

 

 

 

 

 

 

 

 

 

 

2026.06.20(토) 비

비가 내려 날이 선선해 걷기 좋은 날.

오전에는 성남시청공원 한 바퀴, 저녁에는 탄천을 걸었다.

종일 비가 이쁘게 내린 날, 식물들이 기뻐했을 것 같다.

비가 오지 않고 날이 더워 잎이 타들어 가는 식물들이 많이 보였는데

흠씬 비를 맞아 싱그러움이 가득한 꽃과 나무들.

성남시청공원은 재정비하느라 이곳저곳 들어가지 못하게 해 놓았다.

얼마나 근사하고 멋지고 새롭게 변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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