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새해 첫 수호집회가 열렸습니다
갑자기 무척이나 추워진 날씨여서 오히려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주요발언 내용>
6일자 이재명 대통령 sns에 위안부퍠지국민운동본부 소녀상 모욕 훼손등 행위룰 “얼빠진 짓“이라 말하자 경찰이 이제야 수사에 착수했다고 하는데 정말 친일 뉴라이트 세력의 역사망동은 법으로 제정해서 하루빨리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은 국제법과 국내법을 무시한 미국의 패권을 위해 베네수엘라를 길들이겠다는 말도 안되는 침략행위입니다. 이로써 미국은 자유•민주주의•인권을 떠들수 없는 나라로 추락했고 미국 내 더불어 전세계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 굥존과 다자주의 흐름을 스스로 깨고 권위는 극도로 추락했으며 베네수엘라를 길들이기에 들어갔지만 베네수엘라 민증은 결코 쉽게 미국에 굴복하지 않을것이고 전쟁이 있을시 미국의 승리를 결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전세게 공존과 평화질서를 깬 미국을 규탄합니다
내란세력들이 아직도 처벌되지 않고 있고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어 대통령의 중국 벙문괴 성괴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정치와 경제상횡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하루빨리 내란척결에 수위를 높히고 정치•경제 상횡을 안정적으로 풀지 못하면 올해 6월 지방선거도 불안한 상황입니다. 여기에 3월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재개되고 안보불안까지 겹치면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진보새력들이 결코 승리를 장담힐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치•경제•안보분야 모두 민주•노동•자주•평화세략들이 힘을 모아 싸워나가야 합니다. 툭히 가장 중요한 국면전환을 가저올 남과 북의 교류시작과 북미대화를 위해사라도 평화를 원하는 모든 세력들이 전세계 평화•힌반도 평화를 위해 미국에 당당한 목소리외 남과 북의 대화와 협력을 시작해야 할 것 입니다.
민주주의•민생•자주평화세력들의 힘이 어느때보다 강하게 뭉쳐야 힐 때입니다.